본제품은 염착이 되지 않은 제품으로 일반 타일에는 수세미로 닦아주면 지울 수 있으며 뜨거운 물을 사용하시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. 그러나 타일부분의 울퉁불통한 부분에는 수세미로 닦아내기가 어렵습니다. 변기세정액은 천연 염료라서 계속 물이 닿으면 녹아서 3~4일이 지나면 없어집니다. 수일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으면 화공약품이지만 자사 탈색제를 보내 드리겠습니다.
변기에는 눈에 보이지는 않으나, 물에 포함되어 있는 석회질, 금속이온 등과 소변의 성분인 요소 등의 성분이 침착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. 이러한 침착물에 세정액의 염료성분이 고정되면 마치 변기가 청색으로 변색된 것처럼 보이게 됩니다. 이런 침착물은 치아에 생기는 프라그처럼 일반 청소용 솔 등으로 닦아서는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. 욕실이나 주방에서 사용하는 표면이 거친 녹색 수세미나 철수세미 등으로 닦아내시면 침착물이 제거되고 당분간 청색이 묻은 것 같은 현상도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.